오토트리뷴 전기차/배터리 2026.09.02 17:04

BYD 승용 전시장 37곳으로 확대... 평택지제역 도보 3분 거리

BYD Auto 평택 전시장 외관 /사진=BYD코리아[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BYD코리아가 경기 남부권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승용 부문 37번째 전시장인 BYD Auto 평택 전시장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BYD Auto 평택 전시장 외관 /사진=BYD코리아 BYD Auto 평택 전시장은 대지면적 2,956㎡, 건물 연면적 572.2㎡ 규모로 조성됐다. 차량 6대를 전시할 수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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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Auto 평택 전시장 외관 /사진=BYD코리아

[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BYD코리아가 경기 남부권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승용 부문 37번째 전시장인 BYD Auto 평택 전시장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BYD Auto 평택 전시장 외관 /사진=BYD코리아

BYD Auto 평택 전시장은 대지면적 2,956㎡, 건물 연면적 572.2㎡ 규모로 조성됐다. 차량 6대를 전시할 수 있으며 자주식 주차 64대, 급속충전기 1대, 완속충전기 3대를 갖췄다.

서울 지하철 1호선과 KTX·SRT가 정차하는 평택지제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다. 고덕국제신도시와도 가까워 평택을 비롯한 경기 남부권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BYD Auto 평택 전시장 내부 전경 /사진=BYD코리아

올해 목표 35곳 넘어 37곳 확보

이번 평택 전시장 개장으로 BYD코리아의 국내 승용 전시장 네트워크는 37곳으로 늘었다. 회사는 올해 목표로 제시한 35곳을 달성한 뒤에도 전국 판매망을 확대하고 있다.

서비스 네트워크는 현재 전국 20곳에서 연말까지 26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차량 상담과 시승, 구매뿐 아니라 정비와 수리 단계의 접근성도 함께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BYD Auto 평택 전시장에 전시된 씨라이언 7 /사진=BYD코리아

판매부터 정비까지 고객 접점 확대

BYD코리아 관계자는 전동화 차량이 늘면서 고객이 직접 차량을 경험하고 선택지를 비교하는 과정이 중요해졌다며, 생활 반경과 가까운 곳에서 제품과 기술을 접할 기회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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