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 업계/브랜드 2026.09.08 13:30

15차례 교섭 끝 합의... 르노코리아 노사, 2026년 임단협 마무리

니콜라 파리 사장과 박종규 노동조합위원장이 임단협 합의안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편집=오토트리뷴[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르노코리아는 8일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 니콜라 파리 사장과 박종규 노동조합위원장이 임단협 합의안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편집=오토트리뷴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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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파리 사장과 박종규 노동조합위원장이 임단협 합의안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편집=오토트리뷴

[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르노코리아는 8일 부산공장에서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 조인식을 진행했다.

니콜라 파리 사장과 박종규 노동조합위원장이 임단협 합의안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편집=오토트리뷴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4월 상견례 이래 총 15차례 교섭으로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고, 이후 8월 26일 진행한 사원총회에서 과반 이상 찬성을 얻어 2026년 임단협을 마무리했다.

니콜라 파리 사장과 박종규 노동조합위원장이 임단협 합의안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임단협 타결 뒤 신규 프로젝트에 역량 집중

임단협 타결 이후 르노코리아는 실적 향상은 물론 신규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르노코리아 노사 임직원들이 임단협 조인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르노코리아, 편집=오토트리뷴

필랑트·그랑 콜레오스 보증연장 무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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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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