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뒤집고 마이바흐도 전시... 콘티넨탈, 태백 트레일서 브랜드 체험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현장에 마련된 콘티넨탈타이어 브랜드 부스 /사진=콘티넨탈타이어, 편집=오토트리뷴[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콘티넨탈타이어가 지난 5일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현장에 마련된 콘티넨탈타이어 브랜드 부스 /사진=콘티넨탈타이어, 편집=오토트리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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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현장에 마련된 콘티넨탈타이어 브랜드 부스 /사진=콘티넨탈타이어, 편집=오토트리뷴
[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콘티넨탈타이어가 지난 5일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은 태백의 자연과 다양한 지형을 달리는 트레일 러닝 대회로 5개 코스로 진행됐다.
콘티넨탈타이어는 여러 지형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가 요구되는 트레일 러닝과 변화하는 주행 환경에서 성능을 발휘해야 하는 타이어의 공통점에 주목해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브랜드 부스에서는 타이어 플립 챌린지와 차량·타이어 전시를 진행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680 SUV와 익스트림콘택트 DWS06+, 올시즌콘택트 2, 익스트림콘택트 XC7을 전시했다.
포토 부스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상품권을 증정하는 인증 이벤트도 운영했다.
이번 참가는 콘티넨탈타이어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이 이어온 협업의 일환이다. 양사는 독일에 헤리티지를 둔 브랜드라는 공통점과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는 도전을 즐기는 러너들과 소통하며 브랜드를 친숙하게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에서 콘티넨탈을 경험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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