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 업계/브랜드 2026.09.09 07:28

해운대 한복판 1,185평 규모... 마세라티, 영남권 최대 전시장 열었다

[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부산 해운대에 신규 전시장을 공식 오픈하고 부산·영남권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엔드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센텀시티와 마린시티를 잇는 도로에 자리한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사진=마세라티, 편집=오토트리뷴 디와이글로벌이 운영하는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은 센텀시티와 마린시티 등 해운대 핵심 상권을 잇는 메인 도로에 위치한다. 5성급...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해운대 해변과 인접한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전경 /사진=마세라티, 편집=오토트리뷴

[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부산 해운대에 신규 전시장을 공식 오픈하고 부산·영남권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엔드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센텀시티와 마린시티를 잇는 도로에 자리한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사진=마세라티, 편집=오토트리뷴

디와이글로벌이 운영하는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은 센텀시티와 마린시티 등 해운대 핵심 상권을 잇는 메인 도로에 위치한다. 5성급 호텔과 프리미엄 상업시설, 하이엔드 주거 단지가 밀집한 입지를 바탕으로 부산·영남권 고객과의 프라이빗 접점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푸오리세리에 상담부터 해안 시승까지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은 연면적 3,917.22㎡, 전시장 면적 383.13㎡ 규모로 클래식하고 모던한 이탈리안 럭셔리 감성을 담았다. 고객들은 럭셔리 라운지 형태의 큐레이션 공간과 1대1 맞춤형 고객 컨설팅 룸에서 푸오리세리에 품목을 선택하는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산 해운대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중심 상권 시내 주행 코스, 해안 코스, 고속 주행 코스 등 다양한 시승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고성능 슈퍼 스포츠카 GT2 스트라달레 특별 시승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해운대 해변과 인접한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전경 /사진=마세라티, 편집=오토트리뷴
해운대 해변과 인접한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전경 /사진=마세라티, 편집=오토트리뷴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 마세라티 프리미엄 우산을 증정하며, 기간 내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5성급 호텔 2박 숙박권과 조식을 제공한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부산 해운대가 라이프스타일과 최신 트렌드가 교차하는 하이엔드 시장의 핵심 요충지라며, 새 전시장을 통해 부산·영남권 고객에게 이탈리안 럭셔리를 체감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시장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21번길 4에 있으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정다은 기자 [email protected]

조회수 17
외부 클릭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