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49곳서 추석 전 무상점검... 현대차·기아 등 5개사 참여
gm 서비스센터 /사진=한국지엠[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는 추석 연휴를 맞아 자동차 이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추석 연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gm 서비스센터 /사진=한국지엠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3~5일간 진행되는 이번 무상점검에는 현대자동차, 기아, 한국지엠,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 등 국내 5개 제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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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서비스센터 /사진=한국지엠
[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는 추석 연휴를 맞아 자동차 이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추석 연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3~5일간 진행되는 이번 무상점검에는 현대자동차, 기아, 한국지엠,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 등 국내 5개 제작사가 모두 참여한다.
현대자동차는 블루핸즈 1,203개소, 기아는 오토큐 750개소에서 쿠폰을 내려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점검한다. 한국지엠은 정비 기술 센터 3개소와 협력서비스센터 372개소, KG모빌리티는 직영 서비스센터 2개소와 협력서비스센터 56개소에서 같은 기간 점검을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직영 서비스센터 7개소와 협력서비스센터 354개소에서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평일 5일간 운영한다.
지정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엔진과 공조장치 상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브레이크와 패드 마모도, 냉각수와 각종 오일류, 와이퍼와 휴즈 상태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
5개 제작사는 긴급 출동반을 상시 운영해 자동차 운행 중 고장이나 교통사고 등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가까운 정비소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다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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