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 모터쇼/행사 2026.09.10 11:43

11일간 킨텍스 채운다... 2027서울모빌리티쇼에 K-컬처 더한다

KAMA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편집=오토트리뷴[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2027서울모빌리티쇼가 K-컬처와의 만남을 통해 볼거리를 풍성하게 채운다. KAMA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편집=오토트리뷴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KAMA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편집=오토트리뷴

[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2027서울모빌리티쇼가 K-컬처와의 만남을 통해 볼거리를 풍성하게 채운다.

KAMA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편집=오토트리뷴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9일 오토홀에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2027서울모빌리티쇼의 성공적인 개최 및 K-컬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동차와 모빌리티 중심의 전시 콘텐츠에 K-컬처 요소를 접목하고, 전시 기간 중 문화 체험과 시승, 교육형 콘텐츠를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KAMA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관계자들이 협약 뒤 악수하는 모습 /사진=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편집=오토트리뷴

전시 넘어 문화 체험까지

서울모빌리티쇼의 전시 콘텐츠를 문화 영역까지 확대해 관람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외 참가 기업과 관람객이 K-컬처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강남훈 KAMA 회장은 자동차와 모빌리티 산업에 K-컬처를 결합해 관람객에게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서울모빌리티쇼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7서울모빌리티쇼는 2027년 4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정다은 기자 [email protected]

조회수 20
외부 클릭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