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120개월 할부에 엔진오일 10년... 트럭 구매 부담 얼마나 줄까?

[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가 트럭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차량 구매부터 유지관리까지 고객의 실질적인 부담을 낮추기 위한 ‘120+10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 차종 120개월·트랙터 엔진오일 10년
이번 프로모션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업계 최초·유일 최장 120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과 트랙터 구매 고객 대상 엔진오일 교환 10년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카고 신차 출고 고객 대상 차량 광고비 지원 ▲더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 구매 고객 대상 유지보수 쿠폰 제공 ▲기존 차량 재구매 고객 추가 할인 등 차종별 혜택도 주어진다.
올해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1896년 세계 최초의 트럭을 발명한 지 130주년이 되는 해다. 4마력의 2기통 엔진을 탑재한 최초의 트럭에서 시작된 혁신은 지난 130년간 상용차의 효율성과 안전성, 운전자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이어져 왔다. 다임러트럭은 올해 ‘130 Years of Forward’를 글로벌 기념 캠페인으로 전개하며 지난 130년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미래 운송을 위한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러한 트럭 탄생 130주년의 의미를 국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120+10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먼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이자 유일의 최장 120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기간에 걸쳐 차량 구매 비용을 분산할 수 있도록 해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
트랙터 구매 고객에게는 엔진오일 교환 10년 쿠폰을 제공한다. 장기간 차량을 운행하는 상용차 고객의 유지관리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혜택이다.
카고 고객을 위한 지원도 이어간다. 차량 특별 할인 및 특별 금리 상품을 제공하는 한편, 아록스 2851L 및 4153L 카고 신차 출고 고객이 차량 측면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브랜드 광고를 부착할 경우, 12개월간 매월 50만 원씩 총 최대 600만 원의 광고비를 지원한다.
더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 구매 고객에게는 올해 말까지 선착순 50대에 한해, 동력전달계 5년 무제한 보증이 포함된 최대 1,000만 원 상당의 차량 유지보수 쿠폰을 무상 제공한다.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보유 고객이 차량을 재구매할 경우에는 최대 40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1896년 세계 최초의 트럭에서 시작된 130년의 역사는 고객의 운송 비즈니스를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끊임없는 혁신의 역사”라며 “트럭 탄생 130주년을 맞아 마련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차량 구매부터 유지관리와 장기 운행까지 고객의 실질적인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트럭코리아는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지난 130년간 이어온 혁신과 고객 중심의 가치를 국내 시장에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고객의 운송 효율과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120+10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타트럭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카카오톡 채널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다은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