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 완전히 바뀌었다...삼성전자, 정기 주총서 미래 사업 청사진 공개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와 디바이스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삼성전자 정기 주주총회에서 DS부문장 전영현 부회장과 DX부문장 노태문 사장은 각각 반도체와 디바이스 사업의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먼저 DS(Device Solutions) 부문은 AI 수요 확대에 대응해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