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은 그대로, 출력만 바뀌었다” 푸조 PHEV 모델, 유로7 기준 적용으로 인증 변경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푸조가 유럽의 차세대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7 도입을 앞두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의 공식 인증 출력 기준을 변경했다.이번 변화는 새로운 출력 산정 방식인 ‘GTR21’ 인증 프로토콜 적용에 따른 것이다. GTR21은 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합산 출력을 보다 엄격하고 표준화된 방식으로 계산하는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