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깜짝 등장한 신스틸러, 메르세데스-마아바흐 S-클래스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메르세데스-벤츠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 최상위 차량을 지원하고, 전 세계 개봉에 맞춰 글로벌 캠페인 ‘디 아트 오브 어라이벌(The Art of Arrival)’을 전개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가 지닌 절제된 럭셔리와 영화가 상징하는 하이패션 세계를 하나의 이미지로 결합하겠다는 전략이다. 영화는 20세기 스튜디오 작품으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