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씽큐 온 1만 세대 돌파…LG전자 AI홈 B2B 사업 성장 본격화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LG전자가 아파트 맞춤형 인공지능(AI) 홈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며 건설 B2B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LG전자는 지난해부터 포스코이앤씨 주거 브랜드 ‘더샵’ 아파트에 공급해 온 AI 홈 허브 ‘씽큐 온(ThinQ ON)’이 누적 1만 세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씽큐 온은 생성형 AI가 탑재된 스마트홈 허브로, 고객과 일상적인 언어로 대화하며 맥락을 이해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