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학교’, 프랑스 진출⋯11만명 교육 프로그램 유럽 첫 도입
현대자동차가 국내와 아세안에서 운영해온 청소년 미래 모빌리티 교육 프로그램을 프랑스로 확대한다. 2025년 말까지 전 세계 2700여개 학교에서 약 11만명이 참여한 ‘미래 모빌리티 학교(Future Mobility School)’의 첫 유럽 진출이다.현대차는 현지시간 7일 파리 주프랑스한국대사관에서 프랑스한국교육원과 ‘프랑스 Future Mobility School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