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파상 공세 中 BYD, 이번엔 현대차ㆍ기아 독점 1톤 트럭 시장에 도전장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의 한국 시장 공세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한국 공식 진출 첫해인 지난해 6,107대를 판매, 수입차 TOP10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올해는 지난 2월까지 2,304대를 판매, 수입차 판매 순위 5위에 올랐다.지난달부터 사전 계약을 진행한 2천만 원대 수입 최저가 전기 해치백 돌핀은 벌써 누적 계약대수가 2천 대를 넘어섰다. 돌핀의 본격 출고가 개시되면 BYD의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