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분기 스마트폰 1위 탈환했지만...글로벌 판매는 13년 만에 최저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가 2026년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반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AI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과 부품 가격 상승의 여파로 출하량이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발표한 2026년 2분기 예비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