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3분기 말 LFP 양산⋯SK온과 1600억원 규모 계약
엘앤에프가 SK온과 약 1600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 3380억원을 투입한 LFP 전용공장을 준공한 데 이어 실제 공급계약을 확보하면서 신규 사업이 양산 단계로 넘어가게 됐다.엘앤에프는 1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12월31일까지다.체결식에는 이병희 엘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