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중국 그랑프리, 키미 안토넬리 생애 첫 승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트 팀이 지난 15일 열린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 중국 그랑프리에서 키미 안토넬리의 F1 무대 첫 우승 차지와 조지 러셀의 2위 기록으로 시즌 개막전에 이어 또 다시 원투 피니시를 달성했다키미 안토넬리는 F1 그랑프리 역대 최연소 폴포지션으로 레이스를 시작해 1시간 33분 15초 607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전날 퀄리파잉에서 1분 32초 064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