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는 출고 이후에 이런 초대도"... 한성자동차, 루이 비통 공간서 고객의 밤

[오토트리뷴=정다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16일 서울 중구 ‘제이피 앳 루이 비통(JP at Louis Vuitton)’에서 클럽한성 최상위 고객과 주요 파트너사를 위한 프라이빗 고객 행사 ‘한성 나이트(HANSUNG NIGHT)’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성 나이트’는 한성자동차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한층 깊이 있게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프리미엄 고객 행사다.
특히 한성자동차의 멤버십 프로그램 ‘클럽한성(Club HANSUNG)’ 최상위 고객과 함께 주요 파트너사 등을 초청해, 기존의 정형화된 고객 행사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교류와 새로운 연결이 이루어지는 프라이빗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했다.
차별화된 경험을 위한 콘셉트
단순한 차량 구매와 멤버십 혜택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고객 및 파트너사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한성자동차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는 ‘움직임 속에서 완성되는 순간(MOMENTS IN MOTION)’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한성자동차의 역동적인 브랜드 가치를 상징하는 ‘Motion’과 VIP 고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순간을 의미하는 ‘Moments’를 결합한 것으로, 프리미엄 공간에서의 차별화된 경험과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새로운 인연과 의미 있는 순간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가 진행된 ‘제이피 앳 루이 비통’은 서울 도심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공간으로, 최상위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한 행사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문화 투어에서 공연까지
제이피 앳 루이 비통은 신세계 더 리저브에 위치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뉴욕 미쉐린 2스타 ‘아토믹스(Atomix)’의 박정현 셰프가 이끄는 공간이다.
참석자들은 본 행사에 앞서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Louis Vuitton Visionary Journeys Seoul)’을 투어하며 특별한 문화 경험의 시간을 가졌다.
샴페인 토스트와 웰컴 스피치로 시작된 행사는 김혜미 재즈 밴드의 감각적인 라이브 공연과 가수 린의 스페셜 라이브 공연, DJ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며 도심의 밤을 특별하게 물들였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베스트 드레서 어워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하며, 다채로운 공연과 자연스러운 교류가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멤버십 경험의 확장
특히 이번 ‘한성 나이트’는 한성자동차가 ‘클럽한성’을 통해 제공해 온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고객과 주요 파트너사가 함께하는 네트워킹의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의 고객 초청 및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차별화된 공간과 문화 경험을 매개로 고객과 파트너사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새로운 관계 형성의 기회를 마련했다.
한성자동차는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스포츠·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클럽한성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로열티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오랜 인연을 위한 초대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한성 나이트’는 오랜 시간 한성자동차와 함께해 주신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인연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이어가고, 한성자동차만의 프리미엄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