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임원 배임 혐의 8개월간 숨긴 LG디스플레이, 공시 의무 위반 제재
[엠투데이 이세민기자] LG디스플레이가 전 임원의 68억5900만원 규모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하고도 약 8개월 동안 관련 사실을 공시하지 않아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8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받았다.특히 회사가 자체 내부감사 과정에서 배임 의심 정황을 발견하고 직접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상당한 규모의 배임 의혹을 인지하고도 투자자에게 뒤늦게 알린 ...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엠투데이 이세민기자] LG디스플레이가 전 임원의 68억5900만원 규모 업무상 배임 혐의를 확인하고도 약 8개월 동안 관련 사실을 공시하지 않아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8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받았다.특히 회사가 자체 내부감사 과정에서 배임 의심 정황을 발견하고 직접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상당한 규모의 배임 의혹을 인지하고도 투자자에게 뒤늦게 알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일 한국거래소와 LG디스플레이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월 10일 전직 임원 이모 씨의 업무상 배임 혐의가 발생
조회수 2
외부 클릭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