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 신차/출시 2026.11.04 11:49

"차 값 보고 접었는데 다시 보여"... 르노코리아, 최대 439만 원 혜택 제공

[오토트리뷴=박성한 기자] 르노코리아가 11월 30일까지 ‘르노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필랑트는 최대 439만 원 상당, 그랑 콜레오스는 최대 420만 원 상당의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 필랑트 /사진=르노코리아 ㅡ 필랑트, 차값 낮추고 선쉐이드까지 ㅡ 필랑트는 2026년 5월까지 생산된 차량에 250만 원 할인이 적용된다. 6~8월 생산분은 최대 150만 원, 9월 생산분은 최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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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필랑트 /사진=르노코리아

[오토트리뷴=박성한 기자] 르노코리아가 11월 30일까지 ‘르노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필랑트는 최대 439만 원 상당, 그랑 콜레오스는 최대 420만 원 상당의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 필랑트 /사진=르노코리아
르노 필랑트 /사진=르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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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랑트, 차값 낮추고 선쉐이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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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랑트는 2026년 5월까지 생산된 차량에 250만 원 할인이 적용된다. 6~8월 생산분은 최대 150만 원, 9월 생산분은 최대 100만 원을 할인한다. 여기에 69만 원 상당의 전동 선쉐이드 무상 장착과 50만 원 액세서리 구매 지원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재구매 혜택은 구매·보유 이력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이며, 5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은 20만 원을 지원받는다. 생산월 할인 250만 원과 재구매 100만 원, 노후차 지원 20만 원에 선쉐이드 가치 69만 원을 합하면 439만 원 상당이다. 선쉐이드는 무상 장착 사양으로, 해당 금액을 차량 대금에서 추가로 빼는 방식은 아니다.

르노 필랑트 /사진=르노코리아
르노 필랑트 /사진=르노코리아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후 필랑트 테크노의 시작 가격은 4,394만 9,000원이다. 이 트림의 5월까지 생산된 할인 대상 차량에 250만 원 혜택을 적용하면 차량가격은 4,144만 9,000원으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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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콜레오스, 6년 할부도 연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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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콜레오스는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재구매와 노후차 교체 등 추가 조건을 충족하면 침수차 지원을 제외하고 최대 42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랑 콜레오스(사진=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사진=르노코리아

2026년형은 제휴 금융사 모빌라이즈파이낸셜서비스(MFS)를 이용하면 최대 72개월 연 3.7%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차량가격의 20%를 선수금으로 내면 72개월 연 1.99%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필랑트도 MFS를 통해 최대 72개월 연 3.7% 할부를 제공한다. 테크노 트림은 할부 조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아르카나 1.6 GTe는 100만 원 구매 혜택과 36개월 무이자 할부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필랑트 누아르 에디션 /사진=르노코리아
필랑트 누아르 에디션 /사진=르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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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랑트 누아르, 인기 사양 담아 1천대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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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는 11월 5일 필랑트 최상위 트림 에스프리 알핀을 바탕으로 한 누아르 에디션을 출시한다. 1,000대 한정 모델로, 메탈릭 블랙 외장과 전용 20인치 올 블랙 휠 등을 적용했다.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와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약 250만 원 상당의 사양을 기본 탑재한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후 5,193만 9천 원이다.

▲그랑 콜레오스(사진=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사진=르노코리아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에는 최대 7년 또는 14만km 보증연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출고 후 매년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지정 점검과 유상 엔진오일 교환을 받아야 보증이 연장된다.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은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는 10년·20만km의 기존 보증 조건을 유지한다.

박성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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