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1.04 22:10

람보르기니 최초 양산 오픈톱 ‘실루엣’ 50주년⋯V8·타르가 계보의 시작

람보르기니 최초의 양산형 오픈톱 모델 ‘실루엣(Silhouette)’이 탄생 50주년을 맞았다.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1976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실루엣이 올해 출시 50년을 맞았다고 밝혔다.실루엣은 우라코 P300을 기반으로 개발된 2인승 미드십 스포츠카다. V8 엔진을 차체 중앙에 가로로 배치하고 5단 수동변속기와 후륜구동 방식을 적용했다.가장 큰 특징은 탈착식 하드톱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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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최초의 양산형 오픈톱 모델 ‘실루엣(Silhouette)’이 탄생 50주년을 맞았다.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1976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실루엣이 올해 출시 50년을 맞았다고 밝혔다.실루엣은 우라코 P300을 기반으로 개발된 2인승 미드십 스포츠카다. V8 엔진을 차체 중앙에 가로로 배치하고 5단 수동변속기와 후륜구동 방식을 적용했다.가장 큰 특징은 탈착식 하드톱을 사용한 타르가 구조다. 람보르기니는 앞서 350 GTS와 미우라 로드스터 등을 통해 오픈톱 모델을 시험했지만, 실루엣을 통해 처음으로 이 구성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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