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中 전용 ‘AUDI’ 개발 현지화⋯신차 개발체계 대전환
아우디가 중국 전용 브랜드 ‘AUDI’의 차기 신차 개발 권한을 상하이 현지 조직으로 대폭 옮긴다. 차량 콘셉트 수립부터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 운전자보조시스템, 양산 준비까지 중국에서 수행하는 개발 체계를 구축했다.아우디는 상하이자동차(SAIC)와 공동으로 상하이에 ‘AUDI 이노베이션 & 테크놀로지 센터(AUDI Innovation & Technology Center·AITC)’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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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중국 전용 브랜드 ‘AUDI’의 차기 신차 개발 권한을 상하이 현지 조직으로 대폭 옮긴다. 차량 콘셉트 수립부터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 운전자보조시스템, 양산 준비까지 중국에서 수행하는 개발 체계를 구축했다.아우디는 상하이자동차(SAIC)와 공동으로 상하이에 ‘AUDI 이노베이션 & 테크놀로지 센터(AUDI Innovation & Technology Center·AITC)’를 열었다고 밝혔다.AITC는 중국 시장 전용 AUDI 브랜드의 중앙 개발 거점으로 운영된다. 약 300명의 인력이 차량 초기 기획부터 전체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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