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1.06 16:21

카카오모빌리티, 로봇 사업 승부수⋯"로봇도 택시처럼 배차"

카카오모빌리티가 로봇 서비스 사업의 판도를 바꿀 승부수로 '통합 운영 플랫폼'을 꺼내 들었다. 로봇 한 대의 성능보다 서로 다른 제조사의 로봇과 건물 설비를 얼마나 매끄럽게 엮어내느냐가 상용화의 성패를 가른다는 판단에서다.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5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IRBC 2026)'에서 이기종 로봇 통합 관제 플랫폼 '브링온(BRING-ON)'을 앞세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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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가 로봇 서비스 사업의 판도를 바꿀 승부수로 '통합 운영 플랫폼'을 꺼내 들었다. 로봇 한 대의 성능보다 서로 다른 제조사의 로봇과 건물 설비를 얼마나 매끄럽게 엮어내느냐가 상용화의 성패를 가른다는 판단에서다.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5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로봇비즈니스컨퍼런스(IRBC 2026)'에서 이기종 로봇 통합 관제 플랫폼 '브링온(BRING-ON)'을 앞세운 로봇 플랫폼 전략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이기종 로봇 통합 관제 플랫폼은 서로 다른 제조사·모델·기능을 가진 로봇들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연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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