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11.06 17:20

KGM·체리 공동개발 'SE10', 렉스턴 이름으로 인증⋯내년 초 출시 가시화

KG모빌리티(KGM)가 중국 체리자동차와 공동 개발 중인 중대형 SUV 'SE10'(프로젝트명)이 '렉스턴 PHEV'라는 차명으로 국내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을 마쳤다. 이번 인증에서 18.4kWh와 32.4kWh 두 종류의 배터리, 2WD와 전동식 사륜구동(e-4WD), 5인승과 7인승 등 주요 상품 구성이 확인됐다.특히 기존 렉스턴의 2.2리터 디젤 엔진을 대체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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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KGM)가 중국 체리자동차와 공동 개발 중인 중대형 SUV 'SE10'(프로젝트명)이 '렉스턴 PHEV'라는 차명으로 국내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을 마쳤다. 이번 인증에서 18.4kWh와 32.4kWh 두 종류의 배터리, 2WD와 전동식 사륜구동(e-4WD), 5인승과 7인승 등 주요 상품 구성이 확인됐다.특히 기존 렉스턴의 2.2리터 디젤 엔진을 대체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파워트레인을 앞세웠다는 점에서 KGM의 중대형 SUV 전략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자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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