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서남권 반도체 800조 투자 뒷받침…전력·용수 인프라 100% 책임진다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산업통상부는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기업 투자 계획과 정부의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앰코 등 산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서남권 첨단산업 투자 896조원으로 수도권에 이어 제2 반도체 거점이 만들어진다”며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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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산업통상부는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기업 투자 계획과 정부의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앰코 등 산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서남권 첨단산업 투자 896조원으로 수도권에 이어 제2 반도체 거점이 만들어진다”며 “정부는 각종 인프라 지원과 제도를 정비해 재정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정부는 이번 투자 가운데 반도체 투자만 800조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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