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 업계/브랜드 2026.07.31 16:51

"서울 동북권까지 잡는다"... BYD코리아, 동대문 전시장 공식 오픈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사진=BYD코리아[오토트리뷴=박성한 기자] BYD코리아가 서울 천호대로 수입차 거리에 ‘BYD Auto 동대문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사진=BYD코리아 BYD Auto 동대문 전시장은 BYD코리아 승용 부문의 35번째 전시장이며,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총 면적은 299.87㎡(약 ...
이 페이지는 외부 RSS를 바탕으로 정리한 요약 정보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표현은 원문 보기에서 확인해 주세요.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사진=BYD코리아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사진=BYD코리아

[오토트리뷴=박성한 기자] BYD코리아가 서울 천호대로 수입차 거리에 ‘BYD Auto 동대문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사진=BYD코리아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사진=BYD코리아

BYD Auto 동대문 전시장은 BYD코리아 승용 부문의 35번째 전시장이며,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총 면적은 299.87㎡(약 90평) 규모로 최대 4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해당 전시장은 종로·성동·중랑·광진·성북구 등 서울 주요 자치구와 인접해 서울 강북권 및 동부권의 고객층을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와도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고, 인근에는 대규모 주거단지와 상업지구가 형성돼 있어 전기차 충전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사진=BYD코리아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사진=BYD코리아

특히 합리적이고 트렌디한 도심형 전기차를 선호하는 젊은 직장인부터 실용성을 중시하는 가족단위 고객까지 다양한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동대문 전시장 오픈으로 올해 목표였던 35개 승용 전시장 구축 계획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일상에서 BYD의 차량과 서비스를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사진=BYD코리아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사진=BYD코리아

BYD코리아 승용 부문 공식 딜러사인 DT네트웍스는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와 시승행사를 마련했다. 내방 고객 전원에게 BYD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시승 완료 고객에게는 BYD 장우산을, 출고 고객에게는 BYD 여행용 기내 캐리어를 제공한다. 이에 더해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오픈 기념 전시장 시승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DT네트웍스는 현재 서울 2곳(서초·동대문), 경기 8곳(수원·분당·일산·동탄·남양주·안성 스타필드·파주 운정 스타필드 빌리지·일산 스타필드 마켓), 부산 3곳(수영·동래·명지 스타필드 시티), 경남 1곳(창원) 등 14개의 BYD 승용 전시장을 운영 중이며, 전국 총 6개의 서비스센터(서초·분당·일산·수원·부산 사상·동래)를 운영하고 있다.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사진=BYD코리아
BYD Auto 동대문 전시장 /사진=BYD코리아

권혁민 DT네트웍스 대표이사는 “동대문 전시장은 서울 도심 및 동북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전시장 확장을 넘어, 전문적인 구매 상담부터 출고, 사후관리까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BYD코리아와 함께 더 많은 고객에게 BYD의 독보적인 친환경 기술력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BYD코리아는 올해 목표였던 35개 승용 전시장 구축을 달성한 이후에도 고객 편의를 위해 전국 단위 네트워크 확대 위한 노력을 이어가며, 판매부터 서비스까지 전 과정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 전동화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한 기자 [email protected]

조회수 15
외부 클릭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