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 신차/출시 2026.08.03 17:03

"60일 타도 반납 가능"... 르노코리아, 8월에도 파격 프로모션 이어가

[오토트리뷴=박성한 기자] 르노코리아가 '그랑 콜레오스'의 누적 판매 7만 대 돌파를 기념해 선보인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8월에도 이어간다. 이와 함께 휴가철인 8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한 유류비 지원 및 맞춤형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그랑 콜레오스 /사진=르노코리아 8월 중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한 개인 고객은 실제 주행 후 차량에 만족하지 않을 경우 인도 후 30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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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콜레오스 /사진=르노코리아

[오토트리뷴=박성한 기자] 르노코리아가 '그랑 콜레오스'의 누적 판매 7만 대 돌파를 기념해 선보인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8월에도 이어간다. 이와 함께 휴가철인 8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한 유류비 지원 및 맞춤형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그랑 콜레오스 /사진=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사진=르노코리아

8월 중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한 개인 고객은 실제 주행 후 차량에 만족하지 않을 경우 인도 후 30일에서 60일 이내에 차량을 반납하고 구매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주행거리 3,000km 이하의 무사고 차량(개인 고객 한정)을 대상으로 적용된다. 차량 반납 시 취·등록세 등 제반 법적 비용을 제외한 세금계산서 기준 차 값이 환급된다.

단, 제휴 금융 상품 이용 시 발생한 누적 이자나 감가·원상복구 비용 등은 고객 부담이 될 수 있다. 아울러 5년 이상 된 노후차를 보유한 고객에게는 5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필랑트 /사진=르노코리아
필랑트 /사진=르노코리아

신차 구매 초기 비용 부담을 없앤 '3ZERO(제로) 할부'도 지속 운영된다.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 구매 시 이용할 수 있는 이 상품은 구매 후 첫 3개월간 원금과 이자를 전혀 내지 않는다. 4개월 차부터 최대 60개월 동안 4.9% 금리가 적용된다(할부원금 2,500만 원 이하 조건).

재고/생산월별 할인 혜택도 강화됐다. 그랑 콜레오스는 생산월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5년 생산분은 300만 원, 2026년 1~2월 생산분은 200만 원(또는 최대 250만 원 상당 옵션/용품), 3~5월 생산분은 150만 원의 혜택이 부여된다.

쿠페형 SUV인 '아르카나'는 유류비 200만 원 지원과 36개월 무이자 정액불 할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필랑트 /사진=르노코리아
필랑트 /사진=르노코리아

크로스오버 모델인 '필랑트'에는 '5년 걱정-제로 바이백' 상품이 유지된다. 선수율 30% 조건으로 60개월 이용 시 월 28만 원 납입만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 5년 이용 후 53%의 잔존가치를 보장한다(연 1만km 주행 기준).

여기에 5년간 엔진오일세트 5회, 브레이크 오일 2회 등이 포함된 200만 원 상당의 정비 케어와 5년/10만km 보증 연장 혜택이 기본 포함된다. 또한 8월 한 달간 필랑트 구매 고객(2026년 4월 이전 생산분)에게는 전동 선쉐이드 또는 50만 원 상당의 액세서리가 무상 지급된다.

르노코리아의 2026년 8월 고객 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전시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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