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형 아반떼, 압도적인 고급감으로 꽉 채웠다... '어비스 블랙 펄'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신형 아반떼(8세대)가 외장 컬러 '어비스 블랙 펄'을 통해 한층 강렬하고 압도적인 분위기로 돌아왔다.
짙은 심연을 연상시키는 깊고 진한 검은색에 은은한 펄이 더해져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크롬이 빠졌는데도 오히려 고급스럽고, 요즘 시대에 딱 맞다.
공개된 사진 속 아반떼는 '어비스 블랙 펄' 특유의 시크하고 무게감 있는 질감을 유감없이 뽐낸다. 어비스 블랙 펄은 고급감을 원한다면 꼭 살펴봐야 할 컬러다.
날카롭게 뻗은 측면 캐릭터 라인과 각진 패널들은 칠흑 같은 색상 속에서도 고유의 명암을 뚜렷하게 드러내며 차량의 입체감을 극대화한다. 일체감 있게 톤 다운된 전후면 디자인 포인트 역시 눈길을 끈다.
스포티한 디자인에 '어비스 블랙 펄'의 다크한 카리스마가 스며들면서, 신형 아반떼는 정제되고 럭셔리한 도심형 라이프스타일에 완벽히 어울리는 세단으로 거듭났다.
한편, 현대 아반떼 8세대에는 ▲아틀라스 화이트 ▲퀀텀 실버 펄 ▲에코트로닉 그레이 펄 ▲볼케닉 레드 펄 ▲고요 카퍼 펄 ▲그라펜 그린 펄 ▲어비스 블랙 펄 ▲랩터 그레이 매트 ▲코디악 블루 매트가 준비된다.
양봉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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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직한 카리스마... '에코트로닉 그레이 펄'
- 깨끗하면서 영롱한 실버... '퀀텀 실버 펄'
- 부드러운 우아함... '고요 카퍼 펄'
- 압도적인 포스... '어비스 블랙 펄'
- 세련됐지만 관리도 좋은... '아틀라스 화이트'
- 화산 보다 뜨거운... '볼케닉 레드 펄'
- 스틸을 오롯이 담아낸 ... '랩터 그레이 매트'
- 로봇 같은 유니크 감성... '코디악 블루 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