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신형 ‘플라잉 로드스터’ 이달 공개 임박
[엠투데이 홍대선기자] 테슬라가 차세대 로드스터를 이달 중 공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이스X와 공동 개발한 냉각가스 추진기를 장착해 차량이 지면에서 떠오르는 ‘호버링’(공중부양) 장면을 시연할 방침이다.미국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15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공개 행사는 텍사스주 맥그리거에 있는 스페이스X 로켓 시험장에서 열릴 것으로 보이며, 추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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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홍대선기자] 테슬라가 차세대 로드스터를 이달 중 공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이스X와 공동 개발한 냉각가스 추진기를 장착해 차량이 지면에서 떠오르는 ‘호버링’(공중부양) 장면을 시연할 방침이다.미국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15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공개 행사는 텍사스주 맥그리거에 있는 스페이스X 로켓 시험장에서 열릴 것으로 보이며, 추진기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으로 인해 시연 차량은 원격으로 조작되고 관중은 수백 야드 떨어진 곳에서 관람하게 된다.추진 시스템은 애초 경사로를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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