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중국사업 메모리반도체.모바일사업에 집중. 가전.디스플레이 철수 검토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삼성전자 중국사업 부문에 대한 구조조정설이 현지 매체들을 통해 잇따라 흘러 나오고 있다.이미 존재 의미를 상실한 TV,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사업과 디스플레이 사업을 포기하고 메모리반도체와 모바일사업에 집중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중국 매체 IT하우스, 이차이(Yicai) 등이 최근 업계 소식통을 인용 보도한 바에 의하면 섬성은 갈수록 점유율이 떨어지는 가전사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