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빼는 혁신’ 아이디어 공모로 업무 효율성 높인다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핵심 업무에 집중하기 위한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단순히 새로운 것을 더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의 관행과 업무를 과감히 덜어내는 ‘빼는 혁신’을 통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이번 캠페인은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 철학을 기반으로, 2016년부터 이어져 온 조직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