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국 중심 생산 확대, 2030년 현지화 비율 80% 목표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가 북미 시장을 겨냥한 대규모 제품 및 생산 전략을 공개하며 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나섰다.현대차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승용차, SUV, 트럭, 상용차를 포함한 총 36종의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을 북미 시장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기본 모델뿐 아니라 XRT, N 등 고성능 및 특화 트림도 함께 확대된다.파워트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