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단 폴더블 ‘갤럭시 Z 트라이폴드’ 판매 중료…높은 생산비 부담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가 3단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의 국내 판매를 출시 약 3개월 만에 종료한 것으로 전해졌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갤럭시 Z 트라이폴드의 국내 판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 제품은 두 개의 힌지를 통해 화면을 세 번 접을 수 있는 구조로, 펼치면 약 10인치 크기의 태블릿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