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오토, 포르쉐 안양 영업권 확보. 포르쉐 노조, '출혈 경쟁' 반발
[엠투데이 임헌섭기자] 도이치오토모빌그룹이 포르쉐의 안양 영업권을 확보했다. 업계에 따르면 도이치오토모빌그룹의 포르쉐 판매딜러사인 도이치아우토가 포르쉐 안양 영업권을 따냈다.올 초부터 진행된 안양 전시장 운영 주체 선정에는 도이치아우토와 아우토슈타트, 세영모빌리티 등 3개 딜러사가 경합을 벌인 결과, 도이치아우토가 최종 운영자로 선정됐다.도이치아우토는 기존 재규어랜드로버 안양전시장을 포르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