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역대급 무더위 예고에 삼성전자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
[엠투데이 이세민기자] 오늘 서울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치솟은 가운데 삼성전자가 역대급 무더위 예보와 2026년형 신제품 인기에 힘입어 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에 들어갔다.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에 위치한 에어컨 생산라인을 2월부터 풀가동 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한 달간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실시하며 역대급 더위에 대비해 고객 지원을 강화했다.삼성전자는 지난 2월 고도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