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상반기 연결 매출 496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9.8% 성장
[오토트리뷴=박성한 기자]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CHAEVI, 대표 최영훈)가 전기차 보급 확대와 급속 충전 수요 증가를 발판 삼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테슬라를 충전 중인 바로채비 /사진=채비 채비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8% 증가한 496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충전 서비스 부문은 28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