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선 한물 간 명품"... 가성비 짝퉁이 가른 승패, 운명 엇갈린 포르쉐
[오토트리뷴=김동민 기자] 최근 포르쉐가 글로벌 시장 중 중국에서 부진하다는 소식이 업계에서 화제에 올랐다. 최근 등장한 중국산 고성능 전기차가 그 이유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로 지목되고 있다. GT7 /사진=아이스타랜드 ㅡ 포르쉐 닮은 고성능 전기차 등장 ㅡ 화웨이와 GAC(광저우자동차그룹)가 합작한 브랜드 ‘아이스타랜드’는 25일(현지 시각 기준), 자사 첫 양산차인 GT7을 오는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