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스스로 차선 변경까지"... 링컨, 작정하고 다듬은 신형 노틸러스 공개
노틸러스 /사진=링컨[오토트리뷴=이우진 기자] 링컨의 상승세를 이끄는 중형 프리미엄 SUV '2027년형 노틸러스'가 미국 현지에서 한층 웅장해진 외관과 세련된 실내 마감, 첨단 편의 사양을 갖추고 새롭게 베일을 벗었다. 노틸러스 /사진=링컨 노틸러스는 올해 2분기 북미 시장에서만 1만 370대가 팔리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특히 구매 고객 10명 중 6명 이상(약 65%)이 타사 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