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하이닉스, 기후에너지부 등과 양양 남대천의 수생태계 복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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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기후에너지환경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강원도 양양 남대천의 수생태계 복원을 위한 ‘워터 포지티브(Water Positive)’ 사업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워터 포지티브는 기업이 사용한 물보다 더 많은 양을 자연으로 돌려보내, 지속가능한 물관리에 기여한다는 개념으로, 정부는 관련 정책을 기획하고, 공공기관은 복원 사업을 발굴하며, 기업이 사업에 참여하는 민관 협력 형태로 추진된다.SK하이닉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후 위기 시대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한다.SK하이닉스는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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