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리콜/안전 2026.07.08 17:00

신한금융그룹, 행안부와 민관 협력 강화. 사회적기업 등에 60억 지원

신한금융그룹이 8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마을에서 행정안전부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순환경제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과 같은 다양한 경제주체들이 연대와 협력을 통해 이윤보다 공익적 가치를 우선 추구하는 경제활동인 ‘사회연대경제’의 전국 확산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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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8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마을에서 행정안전부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순환경제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과 같은 다양한 경제주체들이 연대와 협력을 통해 이윤보다 공익적 가치를 우선 추구하는 경제활동인 ‘사회연대경제’의 전국 확산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마을은 2008년 장애·비장애 통합 돌봄을 목표로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꾸리기 시작해, 현재 어린이집과 도서관, 카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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