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7.12 21:09

11월 아세안 정상회의 대표단 경호, 현대 싼타페가 맡는다.

현대자동차가 오는 11월 필리핀에서 개최되는 제49차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여국 대표단에게 경호 차량을 제공한다.현대차는 10일 필리핀 국제 컨벤션 센터(PICC)에서 필리핀 아세안 정상회의 조직위원회(ASEAN National Organizing Council, 이하 아세안 NOC)와 ‘2026 아세안 정상회의 차량 지원에 관한 합의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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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오는 11월 필리핀에서 개최되는 제49차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참여국 대표단에게 경호 차량을 제공한다.현대차는 10일 필리핀 국제 컨벤션 센터(PICC)에서 필리핀 아세안 정상회의 조직위원회(ASEAN National Organizing Council, 이하 아세안 NOC)와 ‘2026 아세안 정상회의 차량 지원에 관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마리아 헬렌 델라베가(Maria Hellen De La Vega) 아세안 NOC 운영국장 및 필리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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