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km 달리는 소형 전기 SUV, 폭스바겐 ID. 크로스 공개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폭스바겐이 2만7995유로(약 4,754만 원)부터 시작하는 소형 전기 SUV ‘ID. 크로스’를 공개했다. 최대 427km의 주행거리와 넉넉한 적재공간, 상위 차급에서 볼 수 있던 주행보조·편의 기능을 앞세워 전기차 대중화 시장을 겨냥한다.ID. 크로스는 ID. 폴로와 ID. 폴로 GTI에 이어 폭스바겐이 선보이는 차세대 소형 전기차 제품군이다. 기존 내연기관 T-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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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폭스바겐이 2만7995유로(약 4,754만 원)부터 시작하는 소형 전기 SUV ‘ID. 크로스’를 공개했다. 최대 427km의 주행거리와 넉넉한 적재공간, 상위 차급에서 볼 수 있던 주행보조·편의 기능을 앞세워 전기차 대중화 시장을 겨냥한다.ID. 크로스는 ID. 폴로와 ID. 폴로 GTI에 이어 폭스바겐이 선보이는 차세대 소형 전기차 제품군이다. 기존 내연기관 T-크로스보다 실내와 적재공간을 넓히면서도 진입 가격을 약 2만8000유(약 4,760만 원)로 수준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차체 길이는 4153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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