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업계/브랜드 2026.07.21 10:19

‘반도체 다음은 로봇’. 삼성, 로봇사업 본격화. 대표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삼성전자가 로봇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전담 조직을 출범시킨다. 국내외에 분산된 로봇 연구개발 역량을 통합하고, 중장기 전략 수립부터 핵심 기술 개발과 사업화까지 하나의 체계로 묶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삼성전자는 21일 대표이사 직속 조직인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024년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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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삼성전자가 로봇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전담 조직을 출범시킨다. 국내외에 분산된 로봇 연구개발 역량을 통합하고, 중장기 전략 수립부터 핵심 기술 개발과 사업화까지 하나의 체계로 묶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삼성전자는 21일 대표이사 직속 조직인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024년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을 35%로 늘린 후 미래로봇추진단을 설립, 로봇사업 확대를 준비해 왔다.RX사업추진실은 서울 우면동 서울R&D캠퍼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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