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신차/출시 2026.07.23 07:53

'포니' 떠오르게 만드는 전기 픽업 美 슬레이트, 사전 예약 시작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슬레이트 오토가 기본 가격 2만4950달러(약 3,690만 원)의 전기 픽업트럭 ‘블랭크 슬레이트’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불필요한 편의사양을 걷어내고 고객이 필요한 기능만 추가하도록 해 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슬레이트는 블랭크 슬레이트가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트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기본 가격이 미국 평균 신차 가격의 절반 수준이라고 설명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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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슬레이트 오토가 기본 가격 2만4950달러(약 3,690만 원)의 전기 픽업트럭 ‘블랭크 슬레이트’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불필요한 편의사양을 걷어내고 고객이 필요한 기능만 추가하도록 해 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슬레이트는 블랭크 슬레이트가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트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기본 가격이 미국 평균 신차 가격의 절반 수준이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가격 조건은 공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실내에는 별도의 인포테인먼트 화면을 적용하지 않았다. 운전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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