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피트니스 기술 책임자 제이 블라닉, 내부 논란 속 7월 퇴임 예정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의 피트니스 기술 부문을 이끌어온 고위 임원이 오는 7월 퇴임할 예정인 가운데, 과거 제기된 내부 논란과 조직 관리 문제 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인사는 애플워치 핵심 기능 개발을 주도한 인물로, 회사 내에서 오랜 기간 영향력을 행사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플 피트니스 기술 담당 부사장 제이 블라닉(Jay Blahnik)은 올해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