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울트라, 9월 공개해도 못 살 수 있다…초도 물량 100만대 그칠 듯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으로 거론되는 ‘아이폰 울트라’가 출시 초반 극심한 공급 부족을 겪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초기 물량이 제한적인 만큼 실제 구매까지 상당한 대기 시간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5일 현지시간 공급망 분석가 궈밍치의 전망을 인용해 아이폰 울트라 출시가 10주년 기념 모델이었던 아이폰X처럼 한두 달가량 늦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