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없던 기능 더해 상품성 업그레이드” 더 뉴 그랜저, 플래그십 패밀리 세단 감성 강화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차 더 뉴 그랜저는 기존 모델의 비례감을 유지하면서도, 외관과 실내 전반의 디테일을 정교하게 다듬는 방향으로 진화했다. 현대차는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안정감과 안락함 구현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전면부는 15mm 길어진 프론트 오버행을 기반으로 ‘샤크 노즈’ 형상을 강조했다. 얇아진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와 슬림 헤드램프를 결합해 세련된 인상을 구현했다.측면부에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