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협력사 상생 3차까지 넓힌다…대금·R&D·금융 지원 확대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SK가 협력사 상생 협력을 1차 협력사를 넘어 2·3차 협력사까지 확대한다.대금 지급 조건 개선과 금융 지원,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협력사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SK는 2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SK-1·2·3차 협력사 간 상생 협약’ 체결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지동섭 SV위원장,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