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센터 안 가도 삼성스토어에서 점검·수리…‘바로 서비스’ 7곳 확대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스마트폰·태블릿·웨어러블 제품 점검과 수리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바로 서비스’를 기존 4곳에서 7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서비스 전문 엔지니어가 삼성스토어 매장에 상주하며 제품 상태 점검, 수리 상담, 사용 방법 안내 등을 제공하는 매장형 서비스다.기존에는 서울과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