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전기차에 밀린 그랜저, ‘60개월 무이자 극약처방’ 4월까지 이어간다.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현대자동차가 사상 초유의 그랜저 세단 60개월 무이자 할부를 4월에도 이어간다. 내달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재고 처리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3월부터 실시한 플래그십 세단 그랜저 60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200만 원 파격 할인을 4월에도 계속 진행키로 했다.현대차는 플래그십 세단인 그랜저의 판매 부진이 계속되자 지난 달 사상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