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유럽차 아성 뒤흔드는 中 BYD, 한국 시장서 자신감 확인
[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중국 BYD가 현대차그룹과 유럽차가 장악해 온 한국 자동차시장에서 강력한 자신감을 뿜어내고 있다.한국수입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4월까지 BYD코리아의 판매량은 5,991대로 전년 동기간에 비해 무려 983.4%가 늘었다. 이 같은 판매량은 테슬라, BMW, 메르세데스 벤츠에 이은 수입차 순위 4위로, 지난해 4월 아토3 신차 출고로 판매를 개시한 지 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