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투트랙 전략, 포티투닷 역할 더 커진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외부 자율주행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면서도 자체 소프트웨어 역량을 함께 키우는 투트랙 전략을 본격화한다. 엔비디아 솔루션을 활용해 차량과 센서, 컴퓨팅 구조를 표준화하고, 그룹 소프트웨어센터 포티투닷은 이 규격 안에서 자체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해 양산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지난 24일 미국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차량과 로봇, 생산공장을 인공지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