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VS 반도체계약학과…취업에 더 유리한 길은?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반도체 산업 호황이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 선택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과거에는 대학에 진학한 뒤 대기업에 취업하는 길이 일반적이었다면, 최근에는 반도체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에 진학해 일찍 실무를 배우고 취업을 준비하려는 움직임도 늘고 있다.이 같은 흐름을 키운 계기는 SK하이닉스의 채용 변화다. SK하이닉스는 신입사원 수시채용부터 기존 공고에 적어왔던 ‘4년제 학...